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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록이 태어나는 순간부터, AI 시대의 데이터로
사람이 중심인 데이터쓰는 목적을 미리 알림필요한 만큼만개인정보 보호권한 있는 사람만철회 · 정정AI 사용 기준은 교육부 「대학 AI 활용 윤리 가이드라인」 5대 원칙(2026.8)
이 원칙들은 이미 이니셔티브의 기록 구조에 세워져 있습니다. 실제 기록 체계에 어떻게 구현할지는 시범에서 기록의 부담과 쓸모를 확인하며 정합니다.
출처: 캠퍼스연구소 연구자료 · 교육부(2026.8.2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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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는 이미 움직입니다
2조 4천억원
33개 부처·청·위원회가 2026년 AI 전환(AX) 사업에 쓰는 예산으로, 전년의 5배입니다. 정부는 GPU·AI 모델·데이터·평가와 검증까지 사업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.
출처: 제4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(2026.1.28) 「정부 AX 사업 전주기 원스톱 지원방안」 보도(전자신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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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도 AI 중심으로 바뀝니다
18 + 15곳
2026년 9월 AI중심대학 18곳과 AX대학원 15곳이 출범했습니다. 캠퍼스 지속가능성 데이터는 AI 융합교과에서 학생이 직접 만들고 쓰는 실제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.
출처: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도자료(2026.9.29) · 캠퍼스연구소 연구자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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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비어 있는 자리
빈자리
캠퍼스 지속가능성 데이터를 AI 전환의 대상으로 삼은 국가 사업은 찾지 못했습니다. 유럽 대학의 AI 정책 검토도 거버넌스와 지속가능성을 공백으로 꼽습니다. 이니셔티브가 제안할 자리입니다.
출처: 캠퍼스연구소 조사(2026.10) · EU PATH-AI 대학 AI 정책 검토(2026.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