왜 실적발굴인가
대학이 가진 실적이 제출되지 않으면 평가에서 빠집니다. 대학평가 진단 서비스를 함께 받으면 무엇을 왜 찾는지 공유된 상태에서 시작합니다. 연구소는 4개 평가기관의 401개 평가요소를 대학이 확인할 447개 캠퍼스 사실로 바꾼 도구로 발굴 초안을 먼저 채우고, 실무 부서는 새 일을 떠안지 않고 확인과 보완을 맡습니다.
QS 지속가능성 자료 제출(2027.1.6~4.15) 전에 실적을 찾아 둡니다. 발굴한 실적은 근거가 확인된 것만 기록하고, 대학평가 실무 매뉴얼 서비스를 함께 받으면 다음 해에는 대학 실무팀이 직접 대응할 수 있는 매뉴얼로 남깁니다.
과업 개요
- 대상
- 4년제 대학QS·UI GreenMetric·THE·STARS 중 대학이 골라 신청 · 기관 추가는 비용 협의
- 과업 일정
- 실적발굴 보고(2026년 12월까지)실무자 지원은 2027년 연장 가능 · 기관별 일정은 5-2 전체 일정표
- 금액
- 서비스 2: 1,500만 원 (VAT 별도)서비스 1+2+3 : 2,000만 원(VAT 포함)
- 회계연도
- 2026 회계연도구입과 제공 모두 회계연도 안에서
- 수행주체
- 서강대학교 산학협력단
과업 내용
- 1. 협의·계약
- 학교 계약 부서와 협의서강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수의계약합니다.
- 2. 발굴 초안 작성
- 평가요소 → 캠퍼스 사실 → 우리 대학 실적 후보대학이 고른 평가기관의 평가요소로, 연구소가 공개자료로 초안을 먼저 채웁니다.
- 3. 실무팀 확인·기록
- 확인 · 근거 검증 · 상태 기록부서별 확인은 대학 관행과 일정에 맞춰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. 근거가 확인된 실적만 기록하고, 자료가 없는 항목은 미표기로 둡니다.
- 4. 실적발굴 보고 (12월까지)
- 실적발굴 보고서 · 캠퍼스 분자모델 웹 열람 서비스제출 화면 입력은 대학이 합니다. 화면을 보내 주시면 의견을 드립니다(대학 계정 접근 없음).
- 5. 대학의 판단
- 다음 단계 여부를 대학이 정합니다연구소는 2026 대학평가 실무 매뉴얼 서비스 사용을 권장합니다.
출처: 5-2 전체 일정표(QS 공식 안내, 확인일 2026-10-08) · 2-2~2-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