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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의 작은 씨앗이 대학의 긍정적 변화를 가져옵니다
미국 하버드대학교 · 기금 419억 달러
씨앗2012학생들이 「화석연료 투자 철회」 모임을 만들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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싹2015~2019총장실 앞 연좌, 하버드-예일전 경기장 시위로 목소리를 이어 갔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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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정202110년 가까운 학생 운동 끝에 하버드가 화석연료에 더는 투자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
동국대학교 · 우리 캠퍼스에서도
씨앗2022환경 동아리가 축제에서 텀블러 캠페인을 벌였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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싹2022대학이 제로웨이스트 건물을 지정하고 분리수거함을 늘리기로 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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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도2026학생 봉사단이 축제 다회용기 순환을 맡습니다(약 8만 4천 개 사용 예상)
세계 최고 대학의 결정도, 우리 캠퍼스의 축제도 시작은 학생들의 작은 모임이었습니다. 대학이 그 목소리를 받아들였을 때 변화가 제도가 되었습니다.
출처: Harvard Magazine(2015), THE·Boston Globe(2021.9), 대학저널(동국대 2022.10·2026.9 보도) · 하버드는 결정 배경에 대한 학교와 학생 측 설명이 다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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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생이 스스로 만든 기금
200만달러+
UC 버클리 학생들은 2007년 투표로 학기마다 스스로 돈을 더 내는 녹색기금을 만들었습니다. 2016년까지 149개 캠퍼스 프로젝트와 240명 넘는 학생 인턴십을 지원했고, 2016년 다시 68%의 찬성으로 10년을 연장했습니다.
출처: UC Berkeley TGIF(누적액은 2016년 기준, 2007년 투표 69% 찬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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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생에게 물으면, 투자를 택합니다
18곳
2007년 봄 학기에만 미국 14곳, 캐나다 4곳 대학의 학생들이 투표로 녹색기금을 만들었습니다. 「투표를 연 학교에서는 모두 통과됐고, 대개 큰 차이였다」고 미국 대학 지속가능성 협회(AASHE) 담당자는 말했습니다.
출처: Inside Higher Ed 「Cents and Sustainability」(2007.5.1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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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생 제안이 대학 조직으로
5년 뒤 공식 출범
독일 프라이부르크대 학생들은 2018년 학생 운영 지속가능성 사무소를 제안했습니다. 2022년 말 총장단이 설치를 결정했고, 5년 뒤인 2023년 6월 사무소가 문을 열었습니다.
출처: University of Freiburg 보도자료(2023)·Student Sustainability Office